‘휘란 클래식 앙상블’ 연주…격무에 지친 직원들 힐링!
서울동부구치소(소장 김영식)는 2022년 12월 22일 청사 2층 대회의실에서 ‘2022년 송년 음악회’를 개최했다.
이번 음악회는 코로나19 대응 및 수용자 관리 등 격무에 지친 직원들을 격려하고 따뜻한 음악과 함께 새로운 해를 맞이하는 자리로 법무부 교정본부(본부장 신용해)와 한국사법교육원(이사장 이영근)이 후원했다.
한국사법교육원 산하 단체인 ‘휘란 클래식 앙상블’은 2022년 6월 창단한 바이올리니스트 김승희 단장을 포함하여 4인의 연주자로 구성된 국내 정상급 클래식 연주 단체이다.
김영식 소장은 “음악회를 통하여 직원들이 잠시나마 업무에서 벗어나 따뜻하고 마음의 위안을 주는 클래식 공연을 통해 힐링의 기회를 주신 한국사법교육원 및 휘란 클래식 앙상블에게 깊은 감사함을 표한다”고 말했다.
앞으로도 서울동부구치소는 직원들을 위한 다양한 문화행사를 통해 활기차고 행복한 직장 분위기를 조성하는데 노력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