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 2026-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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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품축산, 법무보호복지공단 경남지부에 사업비 200만원 지원


법무보호대상자 위해 1,100만원 상당 육류 부식도


한품축산(공동대표 김은성, 김라희)은 지난해 12월 30일(금)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경남지부(지부장 고규봉) 법무보호대상자를 위한 1,100만원 상당의 육류 부식 및 법무보호사업비 200만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날 전달식에는 한품축산 김은성 대표, 경남지부협의회 이현녕 회장, 고규봉 경남지부장 등 직원 7명이 참석했다.

 

한품축산은 2020년 6월 법무보호대상자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이후, 주거지원, 원호지원 등 법무보호대상자 자립을 위해 지속적인 후원활동을 지속하고 있으며, 누적 기부액만 8,000만원 이상으로 지역사회 범죄예방 및 재범방지사업 지원에 적극 앞장 서고 있다.

 

김은성 대표는 “우선, 2022년 한해동안 고군분투하며 열심히 살아왔을 모든 법무보호대상자분들께 응원과 격려를 아끼지 않는다”며 “내년에도 희망 잃지 않고, 성공적인 사회복귀를 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지원과 관심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고규봉 경남지부장은 “평소 사회공헌 및 나눔을 몸소 실천하고 계시는 김은성 대표님의 꾸준한 후원을 통해 더 밝고 안전한 사회를 만드는 데 더욱 노력하겠다”고 화답했다.

 

후원받은 육류 부식은 경남지역 법무보호대상자 및 가족, 숙식보호대상자에게 전달했다.


 기자 : 유미연    작성일 : 23-01-06 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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