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상규 초대 회장 취임…사회순기능 역할로 이미지 재정립에 앞장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서울지부(지부장 이현미)는 법무보호사업에 대한 대국민 홍보활동 강화와 공단의 사회 순기능적 역할로써의 이미지 재정립을 위해 3월 28일 관악농협 6층 대회의실에서 ‘홍보문화위원회 창립총회’를 개최했다.
홍보문화위원회 창립총회에서 초대 회장으로 박상규 회장이 취임했다.
이날 법무보호위원 전국연합회 이계환 명예회장, 서울지부협의회 이숭희 회장, 서울지부 각 기능별 위원회 위원 및 신규 위촉된 홍보문화위원 등 법무보호위원 40여 명과 서울지부 이현미 지부장 등 공단 직원 10여 명이 참석했다.
홍보문화위원회 창립을 통해 법무보호사업 홍보활동에 전문적 자원봉사자 참여가 확대됨으로써 법무보호사업의 공감대를 형성하고 동참하는 분위기 확산에 기여 할 예정이다.
박상규 회장은 취임사에서 “홍보문화위원회 회장으로서 공단 직원들과 한마음 한뜻이 되어 법무보호대상자 단 한 사람의 인생까지도 아름답고 행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포부를 밝힌 뒤, 법무보호대상자 지원을 위해 기부금을 전달했다.
이현미 서울지부장은 축사를 통해 “법무보호사업이 보호대상자들에게 희망이 될 수 있도록 홍보문화위원들의 적극적 활동을 부탁드리며, 아름다운 동행에 함께 해주셔서 감사드린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