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전남동부지소(지소장 김한철)는 3월 30일(목) ⌜THE 안전한 대한민국⌟후원 기업 현판식 진행했다고 전했다.
후원 기업 현판사업은 지역 내 사회 취약 계층의 자립을 지원하기 위해 진행하고 있는 사업으로 이날 현판식은 청소년사랑위원회 배순정 회장 등 법무보호위원, 김한철 지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배순정 회장에게 후원 기업 현판과 인증패를 전달했다.
배순정 회장은 위기청소년의 비행예방과 보호대상자 자녀 범죄 대물림을 위해, 2013년부터 공단 자원봉사자로서 물심양면으로 범죄예방사업에 기여하고 있으면 현재까지 CMS 후원 및 기부금품 등 2천 6백여만원 상당의 후원을 하고 있다.
배순정 회장은 “저의 작은 관심과 기부가 보탬이 될 수 있으면 좋겠다”라며 “청소년들의 안정적인 사회정착을 돕고 바르게 성장할 수 있도록 든든한 버팀목이 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전남동부지소는 매월 CMS 정기후원 약정 자원봉사자에게⌜THE 안전한 대한민국⌟ 인증패 및 현판 전달하고 기금 마련을 통해 보호대상자들의 안정적인 사회복귀와 인식개선을 위해 노력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