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가는 초등학교 진로 체험 교실 운영
대구청소년꿈키움센터(센터장 김종재)는 3월 30일부터 31일까지 양일간 대구강동초등학교 학생 150여 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진로체험 교실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찾아가는 진로체험 교실은 모의법정을 통한 법조인 체험 등을 통해 법무부의 기능과 역할을 배우고 법은 지킬수록 편하다는 준법의식을 함양했다.
프로그램에 참가한 박모 학생은‘모의법정에서 판사 역할을 맡아 시나리오를 읽으면서 체험하니 색다른 경험이였다’고 소감을 말했다.
김종재 센터장은 “진로 체험, 모의법정 체험 등이 지역 내 학교에서 만족도와 호응이 높아 앞으로도 진로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청소년들이 법에 대한 흥미를 느끼고 스스로에 대한 가치를 높일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대구청소년꿈키움센터는 법무부 소속 교육기관으로 학교, 검찰, 법원에서 의뢰한 지역내 위기청소년의 비행예방교육 뿐만 아니라 일반학교 학생을 대상으로 학교폭력예방교육, 자유학년제 진로체험, 모의법정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