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0기 대학생 미소씨 서포터즈 발대식…8개월 활동 첫발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서울지부(지부장 이현미)는 지난 4월 1일 서울시민청에서 “대학생 미소씨 서포터즈” 제10기 발대식을 갖고 8개월간의 활동에 첫발을 내디뎠다.
대학생 서포터즈는 젊은 인재들의 참신한 아이디어와 열정을 바탕으로 보호사업의 홍보 콘텐츠 제작과 보호대상자 자녀의 학업지원 및 멘토링 등 다양한 활동을 이어 나갈 예정이다.
대학생 서포터즈 회장으로 선출된 강소연 서포터즈는 취임사를 통해 “법무보호대상자에 대한 따뜻한 관심과 사랑이 확산될 수 있도록 열정, 희망, 동행 3가지 키워드로 서포터즈 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이현미 지부장은 “대학생 서포터즈로서의 경험이 자신에게 도전과 성취의 경험이 될 수 있도록 매 순간 적극적으로 임해 주시기 바라며 발대식에 참석한 서포터즈분들에게 감사드린다”라며 인사말을 전했다.
이날 발대식에는 서울지부협의회 이숭희 회장, 사전상담위원회 김종만 회장, 홍보문화위원회 박상규 회장 등 서울지부 법무보호위원 5명이 참석해 10기 서포터즈의 출발을 응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