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 북부지역 범죄예방 재범방지 민·경 합동 순찰 캠페인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경기남부지부(지부장 김주병) 평택시위원회(회장 원유태) 2023년 4월 20일, 평택 북부지역 범죄예방 재범방지 민·경 합동 위력순찰 캠페인을 전개했다.
출소자 등 법무보호 대상자 사회복귀 지원을 통해 재범방지 및 안전한 사회 만들기를 위해 봉사하는 공단 경기남부지부 평택시위원회 주최, 평택경찰서 서정지구대 신장파출소 주관 평택 북부지역 민·경 합동으로 순찰에 나섰다.
경기 평택시 송탄출장소에서 집결하여 19시 30분부터 21시 30분까지 서정동 일대 범죄예방을 위한 민·경 합동 순찰했다.
이날 법무부 법무보호위원 경기남부지부협의회 주병기 회장과 법무보호위원 및 공단 직원, 자유총연맹평택시지회 등 여러 자원봉사 단체 회원 총 150여 명이 참석, 평택경찰서 서정지구대, 신장파출소 경찰관들과 함께했다.
주병기 협의회장은 “오늘 범죄예방활동을 통해 출소자의 재범방지를 위한 법무보호사업의 관심과 동참이 더욱 활성화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김주병 지부장은 “자원봉사위원회의 주최로 지역사회와 연합하여 행사를 할 수 있게 되어 매우 의미 있게 생각하며, 앞으로도 범죄예방활동 및 출소자 지원에 많은 관심과 격려를 당부드린다”고 밝혔다.
원유태 회장은 “첫째, 성폭력 방지로 안전한 사회만들기 구현, 둘째, 범국민 기초질서 확립 선도, 셋째, 출소자 재범방지 활동 홍보를 통한 법무보호위원 유치 확대, 넷째, 합동 위력순찰을 통한 범죄 의지 사전 제압” 등 4가지 의의를 담아 안전한 평택시를 만들기 위한 민·경 합동 순찰 캠페인의 취지를 강조하며, 참여 자원봉사자들을 고취시켰다.
향후 출소자 지원 정책의 대국민 홍보 등 범죄예방활동의 지역사회 동참 유도를 위하여 지속적으로 캠페인을 확대·전개해 나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