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호대상자들에게 과일 및 각종 생필품 전달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광주남부지소(지소장 최병훈)의 광주남부지소협의회 여성가족지원위원회(회장 정명옥) 법무보호위원들은 5월 1일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숙식보호 대상자를 위해 사랑의 선물 전달식을 가졌다.
정명옥 회장은 “여성가족지원위원회 법무보호위원들이 제철 과일 및 각종 생필품을 정성껏 준비하여 열림과 나눔의 마음으로 함께 동참해 주어 너무 감사하다.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보호 대상자들이 정상적인 사회인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든든한 동행자로서 함께 하겠다”고 했다.
광주남부지소협의회 여성가족지원위원회에서는 법무보호대상자의 건전한 사회복귀를 촉진하고 범죄 예방 활동을 전개함으로써 범죄 없는 안전하고 건강한 복지사회를 만들어 가는데 위원들과 함께하고 있다.
법무보호대상 청소년들에게 장학금 지원, 합동결혼식, ‘사랑의 어울림 카페’ 운영, 숙식 보호 대상자를 주기적으로 방문하여 아름다운 동행을 이어 나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