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경기남부지부(지부장 김주병, 이하 ‘경기남부지부’)는 5월 17일 화성직업훈련교도소장실에서 화성직업훈련교도소와 2자 협의회를 개최했다.
경기남부지부는 유관기관과의 긴밀한 협조 체계 구축을 통해 출소(예정)자 등에게 맞춤형 법무보호사업 서비스 및 수혜자 확대를 위해 화성직업훈련교도소와 2자 협의회를 개최하게 되었다.
이 날 화성직업훈련교도소 윤창식 소장 및 직원과, 경기남부지부 김주병 지부장 및 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법무보호사업 운영 활성화 방안을 협의했다.
윤창식 소장은 “수용자에 대한 허그일자리지원 프로그램과 사전상담 등 다양한 법무보호사업 적극 연계를 통해 출소자들이 건전한 사회복귀를 할 수 있도록 교정기관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주병 지부장은 “항상 적극적인 업무 협조에 감사드리며, 공단도 출소자 재범 방지를 위한 노력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공단은 법무부 산하 재범방지 중추 공공기관으로서 출소자 등 법무보호대상자의 사회복귀를 위한 지원을 통해 안전한 사회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