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보호대상자 위해 1,300만원 상당 부식 지원
한품축산(공동대표 김은성, 김라희)은 5월 23일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경남지부(지부장 고규봉) 법무보호대상자를 위한 1,300만원 상당의 육류 부식을 전달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한품축산 김동건 이사 및 직원, 경남지부협의회 이현녕 회장, 고규봉 경남지부장 등이 참석했다.
한품축산은 2020년 6월 법무보호대상자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이후, 주거지원, 원호지원 등 법무보호대상자 자립을 위해 지속적인 후원 활동을 지속하고 있으며, 누적 기부액만 8,000만원 이상으로 지역사회 범죄예방 및 재범방지사업 지원에 적극적으로 앞장서고 있다.
김은성 대표는 “2023년 높은 물가와 더불어 어려운 경제 상황으로 고군분투하며 지내고 있는 모든 보호대상자들에게 응원과 격려를 아끼지 않는다”며 “성공적인 사회복귀를 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지원과 관심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고규봉 경남지부장은 “평소 사회공헌 및 나눔을 몸소 실천하고 계시는 김은성 대표님의 꾸준한 후원을 통해 밝고 안전한 사회를 만드는 데 더욱 노력하겠다”며 화답했다.
이날 후원받은 육류 부식은 경남지역 보호대상자 및 그 가족과 숙식보호대상자에게 전달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