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 2026-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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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호관찰위원 서울보호관찰소협의회 구기도 회장


소년보호관찰 대상자…가정의 달 맞이 ‘사랑의 장학금’



법무부 서울준법지원센터(소장 윤태영)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소년 보호관찰대상자 6명에게 총 300만 원의 장학금을 지급했다고 밝혔다.

 

‘가정의 달 맞이 사랑의 장학금 지원’ 행사는 가정의 달을 맞아 힘든 여건 속에 있는 소년 보호관찰대상자의 사회적응을 돕기 위해 보호관찰위원 서울보호관찰소협의회 구기도 회장이 후원했다.

 

지원 대상자 A양(18세)은 학교 생활 등에 불성실하였으나 현재는 직업군인을 목표로 성실히 학교 생활에 임하고 보호관찰 지도감독에 순응하여 장학금 지원 대상이 되었다.

구기도 회장은“경제 악화로 모두가 힘든 시기지만 가정의 달을 맞이하여 보호관찰 청소년들에게 희망을 전해주고 싶었다”고 전했다.

 

윤태영 소장은“장학금 전달이 소년 보호관찰 대상자들에게 사회의 온정을 느끼고, 건전한 사회구성원이 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다”라며 협의회 회장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기자 : 유미연    작성일 : 23-05-26 1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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