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 2026-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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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보호복지공단 서울지부,


주거지원대상자 주택 44곳 방문, 양곡 20kg씩 지원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서울지부(지부장 김덕환)는 12월 22일(화) 주거지원위원회 이상수 회장 등 법무보호위원 7명, 서울지부 문성관 과장 등 직원 5명으로 팀을 구성하여 서울 양천구, 금천구, 강서구, 구로구 소재 주거지원사업 관리주택 44곳에 방문하여 양곡을 10kg씩 지원했다고 밝혔다.

 

이날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서울지부는 주거지원위원회의 법무보호복지사업을 위한 지원금 200만원과 양곡 400kg의 후원을 받아 생계에 어려움을 겪는 주거지원대상자들에게 도움을 줬다.

 

부득이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운 시기에 연말을 맞아 사회적으로 소외되고 경제적으로 궁핍한 주거지원대상자 가정을 방문하여 생활실태조사 및 생필품 전달을 통해 사회의 온정 전달과 자립의지를 독려하고자 추진되었다.

 

공단에서 진행하는 주거지원 사업이란 범죄와 구금으로 해체된 가정기능을 복원하고 출소자의 건전한 사회 복귀를 촉진하기 위해 법무부와 국토교통부가 연계하여 부양가족이 있는 생계 곤란 보호대상자들에게 임대주택을 저렴하게 지원하는 사업이다. 보증금의 일부를 공단에서 지원하며 임대 기간은 최초 2년, 최고 10년까지 가능하다.

 기자 : 유미연    작성일 : 20-12-23 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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