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 2026-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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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준법지원센터, 사랑의 쌀 나눔 기증식


설맞이 취약계층 보호관찰대상자에 나눠

 

코로나19 감염병으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의 장기화와 더불어 기록적인 한파로 유난히 추운 겨울, 설 명절을 앞두고 취약계층 보호관찰대상자들에게 따뜻함을 전할 「사랑의 쌀 기증식」이 법무부 안산준법지원센터(소장 정성수)에서 열렸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생활고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보호관찰대상자들에게 조금이나마 사회의 온정을 나눔으로써 생활의지 및 공동체의식을 고취하기 위한 것으로, 농협중앙회 안산시지부와 시흥시지부로부터 쌀 50포(1포당 10kg)를 기증 받아 진행되었다.

 

정성수 소장은 “어려운 시기 이웃을 잊지 않고 후원 해주신 농협중앙회 안산시지부와 시흥시지부에 감사드린다”며 “코로나19로 힘든 상황 속에서 이번 사랑의 쌀 지원을 통해 생활고를 겪는 보호관찰대상자에게 공동체의 온정이 전달되길 바란다”고 소감을 전했다.

 기자 : 김미경    작성일 : 21-02-02 1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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