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 2026-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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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준법지원센터 보호관찰청소년 멘토링 사업 발대식


(Know-how+)에 선발된 퇴직공무원과 함께

 

서울준법지원센터(소장 황진규)는 3월 11일 인사혁신처 퇴직공무원 사회공헌 사업(Know-how+)에 선발된 퇴직공무원 4명, 보호관찰 청소년 20명에 대한 보호관찰청소년 멘토링 사업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발대식에 참석한 퇴직공무원들은 보호관찰소 및 교직에서 퇴직하여 비행청소년 지도에 풍부한 경험과 지식을 가진 전문가들로 구성되었으며, 올해 말까지 무직 보호관찰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심성순화, 진로탐색, 동기강화, 직업훈련기관 탐방 등 다양한 활동을 수행하게 된다.

 

이번 멘토링 사업에 참여한 이모군은 “장래 진로문제로 고민이 많았는데 멘토선생님께서 친절하게 상담을 해주셔서 마음이 한결 가벼워졌고 진로를 정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 같다”며 기대감을 나타냈다.

 

황진규 소장은 “퇴직공무원들의 풍부한 청소년 선도 경험을 활용하여 무직 보호관찰청소년들의 비행을 예방하고 건전한 직업인으로 성장하는데 큰 도움을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기자 : 유미연    작성일 : 21-03-12 1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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