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덕환 지부장 “유관기관과 긴밀한 협조체계 중요”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서울지부(지부장 김덕환)는 지난 3월 9일 서울보호관찰소(소장 황진규), 서울호보관찰심사위원회(상임위원 이형재), 위치추적중앙관제센터(센터장 심선옥), 서울남부지방검찰청(검사장 심재철)을 차례로 방문해 보호사업에 대한 업무 협의를 가졌다.
이날 보호사업 신청 및 지원방법에 대한 안내, 사전상담 및 허그일자리프로그램 참여자 확보방안 등 보호대상자 재범방지와 자립촉진위한 지원방안을 논의했다.
김덕환 지부장은 “보호대상자들이 서비스에 대한 접근성을 높일 수 있도록 유관기관과의 긴밀한 협조체계가 중요하며, 보호대상자의 안정적인 사회복귀를 위하여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