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서울서부지소(지소장 김한철)는 4월 20일(화)~21일(수) 이틀에 걸쳐 법무보호청소년을 대상으로 사회성향상교육을 진행했다.
교육은 법무보호청소년들의 재범방지와 건강한 사회 구성원으로 자립을 목적으로 첫째 날에는 공단 및 보호사업 소개, 참가서류 작성, 심리검사, 진로상담, 직업훈련 및 자격증 관련 공부를 진행했다.
지소 법무보호위원 늘푸른위원회 이돈영 사무국장과 법무보호청소년이 만나 진로 및 생활에 관해 상담했다. 방역 수칙을 준수하며 당직 근무자와 생활지도사의 관리 감독 하에 지소 생활관에서 취침했다.
둘째 날에는 건강검진, 경찰학교 체험, 운동을 통한 진로탐색을 진행한 가운데 숙식제공, 학업지원, 원호지원, 직업훈련, 취업지원 등 지소에서 지원하는 법무보호사업을 연계 상담하며 교육을 마무리했다.
교육 후에도 법무보호청소년이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 자립할 수 있도록 멘토링 및 사후관리를 철저히 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