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4월 3일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광주전남지부(지부장 정봉영)는 공단 대회의실에서 법무보호위원 협의회 정기총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총회에는 광주전남지부협의회 표래식 협의회장 및 각 위원회 회장 등 13명과 광주전남지부 정봉영 지부장 등 직원 2명을 포함하여 총 15명이 참석, 코로나19관련 방역수칙을 지키기 위해 마스크 착용 및 사회적 거리두기를 준수하며 진행되었다.
회의에서는 임원 선출 및 회칙개정과 2021년도 사업계획에 관해 논의했다. 협의회장 임기 만료에 따라 신임 협의회장에 최정학 수석부회장(㈜가나다 대표)이, 신임감사는 운영재정위원회 김해란 회장(옥과한우촌 대표)이 선출되었다.
최정학 신임 협의회장은 “협의회장으로 선출된 데 감사하고 협의회의 원활한 운영, 그리고 법무보호사업의 개선과 확대를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는 말을 전했다.
정봉영 지부장은 “늘 많은 지원과 도움을 주시는 위원회에 감사하다”고 말하며 “위원회에서 힘 힘 써 주시는 만큼 공단도 이에 발맞추어 최선을 다 하겠다”고 답했다.
이어서 법무보호 예산심의를 비롯하여 후원기업, 후원의 집 추진사항 등 기타 안건에 대한 회의가 이루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