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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청소년육성회 서부지구 신사1분회, 라면 10박스 전달
한국청소년육성회 서부지구 신사1분회(분회장 김재근, 서울 은평구 소재) 김선억 사무국장 등 회원 5명이 5월 12일(수) 법무보호복지공단 서울서부지소(지소장 김한철)를 방문, 법무보호대상자 부식 써달라며 라면 10박스를 전달했다. 김선억 사무국장은 “생활관 숙식보호대상자들의 생활에 도움이 되길 바라며 공단의 법무보호위원으로 활동하며 도움을 줄 수 있어 보람이 크다”고 말했다.
한국청소년육성회 서부지구 신사1분회(분회장 김재근, 서울 은평구 소재) 김선억 사무국장 등 회원 5명이 5월 12일(수) 법무보호복지공단 서울서부지소(지소장 김한철)를 방문, 법무보호대상자 부식 써달라며 라면 10박스를 전달했다.
김선억 사무국장은 “생활관 숙식보호대상자들의 생활에 도움이 되길 바라며 공단의 법무보호위원으로 활동하며 도움을 줄 수 있어 보람이 크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