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서울서부지소(지소장 김한철)는 5월 27일 다온 서포터즈 대학생 위원 및 법무보호청소년들과 함께하는 ‘향기로운 나눔’ 공예품 제작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번 체험 활동은 다온 서포터즈 대학생 자원봉사자들과의 친목활동 및 D.I.Y 활동을 통한 희망청소년들의 사회성 함양을 목적으로 기획되었다. 대면으로 많은 인원이 참여하기 어려운 상황을 고려해 일부 자원봉사자들은 실시간 화상회의에 참여하여 교류를 이어갔다.
본격적인 제작에 앞서, 모두가 소통할 수 있는 단체 게임으로 프로그램 시작의 문을 열었다. 이날 희망청소년들은 직접 만든 공예품에 좌우명을 새겨 넣는 등 활동에 적극적으로 임하는 모습을 보였다.
체험활동 이후에도 법무보호청소년이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 자립할 수 있도록 더욱 다양한 프로그램 기획하고, 멘토링 및 사후관리를 철저히 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