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 2026-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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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준법지원센터, 국민공모 사회봉사 집행


다문화특구 내 범죄예방환경 유지

 

법무부 안산준법지원센터(안산보호관찰소, 소장 정성수)는 지난 7일 안산 다문화특구 내 다문화거리 일대에 사회봉사대상자 4명을 투입하여 환경정화활동을 전개했다.

 

이번 사회봉사활동은 전체인구 중 외국인이 70%이상 차지하는 안산 다문화마을이 더욱 안전하고 쾌적한 범죄예방환경을 유지할 수 있도록 지역주민이 신청한 국민공모로 이뤄졌다.

 

특히, 이 지역은 2009년 5월 정부로부터 국내 최초이자 유일한 다문화특구로 지정되었다.

 

2015년에는 외국인 범죄예방을 위해 법무부의 범죄예방환경(셉테드) 사업추진, 법질서 실천지역으로 선정된 이래 안산보호관찰소에서 지속적으로 안전한 환경조성 및 유지활동을 벌여오고 있다.

 

정성수 소장은 “특색있는 다양한 문화가 공존하는 안산 다문화마을이 생동감 넘치면서도 안전한 관광명소로 유지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보호관찰소가 작지만 의미있는 역할을 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일손이 필요한 개인이나 단체는 언제라도 법무부 범죄예방정책국 홈페이지 또는 안산준법지원센터 방문, 전화 등으로 국민공모를 신청하여 도움을 받을 수 있다.

 기자 : 김미경    작성일 : 21-06-07 1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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