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 2026-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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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단 경기지부, 주거지원대상자 300만원 상당 물품 지원


코로나19 위기극복 프로젝트, 위기가정 가정 방문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경기지부(지부장 김영순)는 2021년 6월 9일(수)부터 10일(목)까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주거지원 입주대상자 33가정을 방문한다고 밝혔다.

 

이번 가정방문은 법무부 법무보호위원 주거지원위원회(회장 정경진) 등 법무보호위원 전문화 교육을 받은 25명의 자원봉사자들의 양곡 660kg, 라면 33박스 등 물품지원(300만원 상당)과 각 가정의 애로사항을 점검하기 위한 일정으로 진행된다.

 

이틀간 조를 편성하여 4개구(영통구, 권선구, 장안구, 팔달구) 33가구 멘토링을 진행, 후속지원을 위한 환경조사 성격으로 추후 지속적 지지와 도움을 주기 위해 계획된 프로젝트이다. 이를 통해 긴급지원이 필요한 위기가정 및 대상자 자녀가 확인될 경우 법무부 법무보호위원 경기지부협의회(회장 조명순)를 통해 추가지원 할 예정이다.

 

김영순 지부장은 가정방문에 앞서 “지역사회 재범방지사업에 주력하고 있는 법무보호위원 경기협의회와 함께 코로나 위기상황인 만큼 가정파괴와 자립기반 상실로 재범이 발생하지 않도록 수형자 및 출소자 가족지원에 깊은 관심을 갖고 그들이 원만히 사회에 복귀할 수 있도록 자립지원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기자 : 유미연    작성일 : 21-06-09 1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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