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교도소는 9일(수) 천안서북소방서 성거119안전센터와 재난 초기대응 강화를 위한 합동소방훈련을 실시했다.
훈련은 자위소방대 및 소방공무원 등 25명과 소방차량 2대가 동원됐으며, 대체복무생활관 2층 휴게실 “화재”발생에 따른 소방활동을 진행했다.
주요 훈련내용은 *훈련전 코로나19 방역지침에 따른 방역소독 활동, *소방차 도착 전 자위소방대 초기소화 활동, *화재진압 및 인명대피 유도, *응급환자이송 및 화재 진압 등이며 유관기관과의 체계적인 공조 및 현장대응능력을 배양하는데 중점을 뒀다.
천안교도소 관계자는 “신속하고 효과적인 재난 대응체계 구축을 위해 앞으로도 사고 발생 시 초기 대응능력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