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단 인천지부, 법무보호대상자 위해 사용
대한해동불교조계종 화엄정사(보광 총무원장스님)는 11월 12일(목)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인천지부(지부장 김홍두) 보호대상자들을 위해 양곡 500kg을 기증했다.
이날 자비의 쌀 전달식은 화엄정사 보광 총무원장, 인천지부 사전상담위원회 이복선 회장, 인천지부 김홍두 지부장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다.
화엄정사는 법무보호복지공단 보호대상자들을 위해 매년 분기마다 쌀 500kg을 지원하고 있다. 전달된 양곡은 부처님의 자비를 실천하는 화엄정사의 뜻을 살려 도움이 필요한 법무보호대상자를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