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소자 일자리 창출 위해 전문인력 양성 약속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서울지부(지부장 김덕환)는 지난 3월 23일 ㈜도비(대표 김은정)와 출소자 일자리 창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도비는 2005년에 설립되어 금융기관 및 공공기관, 관공서 등에 판촉물을 전문적으로 판매하는 회사로서 이번 협약을 통해 상호 보유한 역량과 자원을 적극 활용하여 출소자들을 전문 인력으로 양성하겠다고 약속했다.
주요 협약 내용으로는 ▲고용촉진지원금 혜택을 위한 정보 제공 ▲기업에 적합한 인재 추천 ▲기업 인력 충원 시 공단 추천 인재 우선 고용 ▲취업 취약 계층 적극 고용을 통한 사회공헌 기회 창출 등이 포함됐다.
김덕환 지부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이 출소자 일자리 창출을 위해 발전적인 협력을 이루어 나갈 수 있을 것 이리고 기대한다”며 “향후 지속적인 일자리 발굴 및 업무협약 체결 등을 통해 출소자 취업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