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서부준법지원센터(소장 양현규)는 27일 관내 5개 경찰서(서대문, 용산, 마포, 은평, 서울서부) 담당자들과 전자장치 부착 대상자 관리·감독 강화 및 재범방지를 위해 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번 협의회는 전자장치 훼손·도주 사건 발생 시 대처방안 및 공조체계 논의 등 전자장치 부착 대상자 관리·감독 강화의 일환으로 경찰서와 준법지원센터 간 협업 강화를 위해 마련되었다.
이날 전자감독 대상자 정보를 공유하고 전자장치 훼손·도주 사건 사례 분석 및 준수사항 위반자에 대한 신속한 대응 등 상호 협력하기로 협의했다.
양현규 소장은 “서울서부준법지원센터는 앞으로도 경찰과 공조하여 전자장치 부착 대상자의 재범을 막고 지역사회 주민들의 불안을 해소해 나가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