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성디앤피(D&P)…보호대상자 45명 채용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경기지부(지부장 김영순)는 8월18일(화) 18:00 시흥시 소재 ㈜진성디앤피(D&P)에서 제46호 법무부·공단 선정 우수기업 인증식을 개최했다.
김영순 경기지부장 등 직원 5명과 고용협력기업대표 및 경기지부 법무보호위원 8명이 참석했다. 안양교도소 및 수원구치소 수용기록 과장 등 교정직원 2명이 자리를 빛냈다. 이날 인증식 행사에서 인증패 및 인증서 수여식과 법무보호사업 지원금 전달식이 진행되었다.
이날 우수기업으로 선정된 (주)진성디앤피(D&P)(대표 권제윤)는 2011년 창립하였으며, 충남 아산 2공장 설립, 자회사 화진포장산업을 운영 중에 있다. 창립 이후 꾸준한 성장으로 현재 연 매출 148억 규모로 성장하고 있으며, 2016년부터 현재까지 법무보호복지공단 경기지부 취업지원위원회 사무국장으로 위원회 운영과 보호대상자 취업에 앞장서 모범적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보호대상자 45명을 채용했다.
권제윤 대표이사는 이날 법무부·공단 선정 일자리 우수기업으로 인증된 만큼 앞으로도 채용을 통한 보호대상자 자립 지원에 적극 앞장 설 계획이라고 밝혔다.
법무부·공단 우수기업인증은 3년이며, 기업에서 생산하는 제품에 인증마크 부착 및 출입국우대카드를 발급하는 등의 혜택을 누릴 수 있다.
이날 행사에서는 코로나19 예방을 위하여 참여인원을 축소한 가운데, 입장 시 체온 측정 후 좌석에 간격을 두어 착석하도록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