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 2026-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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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보호위원 서울지부협의회 주거지원위원회 이상수 회장 취임


“전국에서 가장 조직적이고, 체계적인 봉사단체 되도록 노력”

김영순 지부장, 이상훈 협의회장, 지역 국회의원 등 참석해 축하

서울지부 13개 위원회, 177명의 위원…법무부장관 위촉받아 활동 중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서울지부(지부장 김영순)는 5월 14일(화) 오후 5시 서울 영등포구에 위치한 가족천하에서 법무부 법무보호위원 서울지부협의회 주거지원위원회 이상수 회장 취임식을 개최했다.

서울지부협의회 주거지원위원회는 서울지부 주거지원 신청자 재선정 심사, 주거지원 수혜자 재연장 심사에 참여하며, 법무보호대상자의 자립을 위한 결연 활동 등을 진행하게 된다. 현재 서울지부는 관내 주거지원 사업으로 164가구를 관리하고 있다.

취임식에는 법무부 법무보호위원 서울지부협의회 이상훈 회장을 비롯 주거지원위원회 이상수 회장, 지명일 수석부회장 등 보호위원, 김영순 지부장 등 직원, 타 지역 자원봉사자 및 외부인사, 결연대상자 등 총 100여명이 참석했다.

이상수 신임회장은 취임사에서 “올해 서울지부 김영순 지부장님과 함께 전국에서 가장 조직적이고, 체계적인 봉사단체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다함께 맞잡은 손과 줄탁동시(편중되는 힘없이 합심해야한다는 뜻)의 마음으로 위원회를 이끌어 나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 날 취임한 이상수 신임회장은 현재 새마을문고 중앙회장직을 재임하고 있으며, 2012년부터 7년 동안 법무보호복지사업 활성화를 위해 노력해왔다. 특히, 무주택 보호대상자 주거지원 사업에 적극 참여하여 해체된 가정을 복원하고, 결연활동을 통해 보호대상자의 재범방지 및 지역사회 범죄예방을 위해 기여해왔다. 이를 인정받아 2012년 서울중앙지검 검사장상, 2014년 공단 이사장 표창을 수상하기도 했다.

그동안 노력한 조경림 전임 회장 등 4명에게 공로패를, 새롭게 위촉된 법무보호위원에게 법무부장관 위촉장 및 지부장 표창장을 전수했다. 또한, 자립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법무보호대상자에게 격려금 등을 전달했다.

더불어민주당 영등포을 신경민 국회의원, 영등포구의회 윤준용 의장을 비롯한 지역인사가 참석하여 자리를 빛내기도 했다.

서울지부협의회는 서울지부의 법무보호복지사업을 지원하고, 법무보호대상자의 건전한 사회복귀를 촉진하기 위해 설립되었으며, 현재 13개 위원회, 177명의 법무보호위원이 법무부장관의 위촉을 받아 활동 중이다. /유미연 기자

사진: 좌측부터 이상수 신임회장, 김영순 지부장, 조경림 전임회장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이상수 회장이 취임사를 하고 있다.

사진: 취임식을 마치고 다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기자 : 유미연    작성일 : 19-05-16 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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