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 2026-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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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보호위원 서울지부협의회 이상훈 회장 취임


“소통하며 협의회 단합과 발전 위해 힘 쓰겠다”

지원비 2천만원, 원호지원 양곡 500㎏ 전달도

합동결혼식 등 하반기 주요사업 계획추진 논의

 

법무부 법무보호위원 서울지부협의회 이상훈 회장 취임식이 지난 5일 오후 6시 실크로드에서 있었다.

취임식에 앞서 김영순 서울지부장과 협의회 이상훈 회장을 비롯 임원들이 정기회의를 갖고 하반기 주요사업 합동결혼식 등 지원사업 계획 추진에 대해 논의했다.

취임식에는 신용도 공단 본부 이사장, 김영순 지부장, 이계환 법무보호위원 전국연합회장, 각 기능별위원회 임원 및 보호위원 37명, 자원봉사자, 법무보호대상자 등이 참석해 이상훈 회장 취임을 축하했다.

이상훈 회장은 취임사에서 “이계환 전임 회장의 열정과 봉사활동을 본받아 막중한 책임감을 가지고 위원님들과 아름다운 동행을 하고자 한다”며 “소통하며 협의회 단합과 발전을 위해 힘쓰겠다”고 말했다.

신용도 이사장은 “협의회 회장을 맡게 된 이상훈 회장님의 어깨가 무거울 줄 알고 있으나 지금까지의 풍부한 경험을 바탕으로 사업을 잘 이끌어 나갈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 회장은 법무보호사업 지원비로 2천만원, 원호지원 대상자에 양곡 500㎏을 서울지부에 전달했다.

이외에도 법무호보위원 위촉과 6월 27일 대전효문화진흥원에서 열린 제4회 ‘푸른 꿈 희망 잇기’ 음악축제 참가자(보호대상자, 자원봉사자)를 격려하는 시간도 가졌다.

올해 4회째를 맞은 ‘푸른 꿈 희망 잇기’ 음악축제는 음악치유프로그램으로서 보호대상자(출소자)의 심리적 특성을 개선하고 보호대상자의 안정적인 사회복귀를 위한 사회성향상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지난 2016년 9개 기관에서 시범 실시한 ‘푸른 꿈 희망 잇기’ 음악축제가 2017년 전국 23개 기관으로 확대 시행하였고 2019년까지 이어지고 있다. /유미연 기자

사진: 이상훈 회장이 김영순 지부장에게 법무보호사업 지원금을 전달했다.

사진: 취임식을 마치고 다같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기자 : 유미연    작성일 : 19-07-11 1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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