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교도소(소장 서수원)는 추석명절을 앞두고 지난 3일부터 6일까지 천안시 소재 사회복지시설 「사랑과 평화의 집」 등 3개 기관과 범죄 피해 등 결연가정을 방문해 성금 및 위문품을 전달했다.
천안교도소는 사랑나눔회를 통해 정기적으로 복지시설 원생들과 함께 독립기념관 관람, 농작물 수확 봉사활동을 실시하고, 매년 명절 지역 내 소외된 이웃들을 방문하여 위로하고 정을 나누고 있다.
서수원 천안교도소장은 “천안교도소 직원들의 사랑나눔으로 따뜻하고 포근한 추석명절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주위의 어려운 이웃들을 찾아 사랑과 나눔을 전하는 봉사활동을 적극 실천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