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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단 광주전남지부 운영재정위원회, ‘달빛동맹’ 마스크 등 300만원 나눔 손길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광주전남지부(지부장 문창수)에서는 3월 11일 운영재정위원회에서 코로나19예방 및 확산방지를 위하여 마스크 등 300만원을 기부했다고 13일 전해왔다.

 

운영재정위원회(회장 조길제)는 기부된 1,500장을 현재 코로나 19의 최대 피해지역에 위치하여 마스크 수급이 어려운 대구·경북지역 4개 기관에 지원하기로 했다.

이는 광주-대구‘달빛동맹’을 이어나가는 것으로, 현재 코로나19의 최대의 피해지역인 대구·경북지역에 위치하여 마스크 수급이 어려운 대구·경북지역 기관에 힘이 되고자 결정되었다.

 

조길제 회장은 “코로나19로 혼란스러운 때에 적게나마 보탬이 되고자 마스크를 기부하게 되었다며, 이 마스크는 단체생활을 하는 숙식보호대상자와 임직원들의 코로나19 예방에 사용되어 건강관리에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문창수 지부장은 “공단에 방문하는 여러 민원인 및 직원들을 위하여 요즘 구하기 힘든 마스크를 대량으로 기부해주셔서 정말 감사하며 귀하게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기자 : 나용수    작성일 : 20-03-13 1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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