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단에 꽃모종 심어…직원, 보호대상자 20여명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서울지부(지부장 김덕환)는 4월 3일(금) 서울지부 청사 내에서 식목일을 앞두고 화단에 꽃모종을 심는 사회성 향상 교육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에는 서울지부 직원, 보호대상자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보호대상자의 정서 순화 및 심성 순화에 도움을 주기 위해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원예치료를 목적으로 지부 내 화단에 꽃모종을 심고 화단을 가꾸었다.
서울지부 김덕환 지부장은 “원예치료를 하면서 자기표현을 통해 대인관계 형성 및 사회성 향상을 도모하며 식물 돌봄을 하여 생기 있는 생활을 유지하고 책임감을 증대시키는 것을 목표로 한다.”고 말했다.
공단 서울지부에서는 대상자들의 사회성 향상을 위해 원예치료 프로그램을 실시하고 있으며 집단 구성원간의 유대감, 협동심 향상에 도움이 되기를 기대하며 매년 봄에 실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