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관 1인 1실 시설 개선 검토 자문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서울지부(지부장 김덕환)는 4월 10일(금) 공단 서울지부에서 생활관 1인 1실 시설 개선 방안을 협의했다고 전했다.
공단 본부 유병선 사무총장, 이청훈 팀장, 황경주 보호정책부장, 서울지부 김덕환 지부장 등 전 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숙식 대상자 거주 생활관 1인 1실 개선 방안 및 공사 계획 협의, 본부 보호정책부 업무 지원 방법 및 개선 사항 질의응답 시간으로 진행되었다.
김덕환 지부장은 “1인 1실 개선을 통해 대상자인 출소자들의 출소 후 삶의 질을 높혀 더욱 수준 높은 법무보호복지를 실현하는 것을 위해 노력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은 ‘범죄예방전문실천기관’으로서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보호서비스를 통해 법무보호대상자가 성공적으로 사회에 안착하도록 돕고 있으며 무의탁 출소자에 대한 숙식제공, 출소자를 대상으로 한 긴급원호, 직업훈련, 허그일자리지원, 사회성향상교육, 심리치료, 멘토링 및 사후관리 지원 등을 제공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