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 2026-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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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하림, 법무보호지원사업 지속지원 ‘훈훈’


법무보호복지공단과 MOU 업무협약 1주년

 

대한민국 식품산업의 대표기업 ㈜하림(대표이사 박길연)이 재범방지 중추기관인 한국법무보호복지 공단(이사장 신용도)이 법무보호사업 위한 업무협약을 통해 지속적인 지원을 실천해 나가고 있다.

㈜하림은 업무협약을 통해 공단에서 주최하는 행사에 적극 참여하여 일자리 창출에 노력하기로 하였고, 또한 자사에서 생산하는 닭고기 제품을 지원하여 보호대상자들의 급식을 개선하는데 기여하기로 했다.

또한 ㈜하림은 공단 법무보호대상자 뿐만 아니라 코로나19 지정병원 및 노인, 아동 소외계층에 삼계탕, 쌀 등 도움이 필요한 곳에 기부금과 필요 물품을 지원하며 공동체의 복지를 위해 노력하는 착한 기업이다.

 

실제로 ㈜하림은 지난 한 해 동안 주식 및 부식으로 통다리 백숙, 팝콘치킨, 신선삼계탕, 순살 후라이드 등 1,100만원 상당의 자사 제품을 지원, 지원된 물품은 법무보호복지공단 전국 지부, 지소 24곳 법무보호대상자들을 위하여 사용되었다.

올해 기준 공단 숙식제공 대상자 1인 하루 3끼 급식 기준단가는 4,392원으로, 이는 가스 사용비를 포함한 금액이다. 1명당 하루 3끼 기준 4,392원은 대상자에게 풍성한 식사가 제공되기에는 부족한 것이 사실이다.

작년 공단 전체 급량비 금액은 4억 2천 7백만원으로 이중 ㈜하림에서 삼계탕, 순살치킨 등의 지원된 부식은 총 금액의 3%가량으로 차지한다. (주)하림에서 지원하는 작은 정성이 법무보호대상자들을 위한 급식개선 효과에 도움을 주고 있다.

박길연 대표이사는 “우리 회사가 따뜻한 시선으로 재기를 돕기 위해 복지공단과 협약을 체결하였다. 협약 후 1년이 지났고, 앞으로도 지금처럼 소외되고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들에게 사회적 관심과 도움의 계기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기자 : 나용수    작성일 : 20-04-13 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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