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2018회기 7대 안윤근 연합회장 취임
‘멘토 우수 사례집’발간, 출원생 사회정착에 앞장
법무부 소년보호위원 전국연합회 2017년 정기총회와 2017-18 회기 7대 안윤근 연합회장 취임식이 오전 11시 서울소년원 대회의실에서 있었다.
신대철 직전회장은 이임사를 통해 “지난 2년 동안 전국기관 협의회 회장들의 관심과 협조로 행복하게 임기를 마칠 수 있었다”며 “안윤근 회장님께서 따뜻한 리더쉽을 발휘하여 연합회가 더욱 공고히 서가고 한 단계 도약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뜻이 같아서 함께 하는 기쁨 나누자!’는 슬로건으로 새 지휘봉을 잡게 된 안윤근 회장은 “회장님들의 헌신적인 봉사정신과 아낌없는 고견과 지도를 바탕으로 임기동안 ‘멘토 우수 사례집’을 발간하고 출원생들의 사회정착과 전국기관 업무협약을 확대 실시해 나가겠다”고 취임사를 통해 전했다.
김남연 사무처장 사회로 진행된 총회에서는 2016년도 정기총회 및 결산 결과보고, 2017년 사업계획 및 예산(안)과 전국연합회 의무가입 및 분담금 미수금처리의 건을 상정하고 원안대로 통과시켰다.
기타 토의시간을 갖고 전국연합회 및 기관협의회 활성화방안을 위해 자원봉사자 인원충당과 홍보활동, 센터활성화 등을 중점적으로 다뤘다.
안윤근 연합회장은 송화숙 서울소년원장에게 2017년도 전국소년원 한마음대회 후원금으로 1,000만원을 전달했다.
이영면 범죄예방정책국 소년과장이 참석해 “신대철 직전회장에 이어 안윤근 신임회장의 취임을 축하하며, 앞으로도 더 많은 지원과 활동을 기대하며 활동에 있어 필요한 제반 사항에 대해서는 적극 협조할 것”을 약속했다.
사진: 신대철 직전회장(우)이 안윤근 신임회장에 연합회기를 이양하고 있다.
사진: 안윤근 신임회장(좌)이 송화숙 서울소년원장에 후원금을 전달하고 있다.
사진: 정기총회와 회장 이취임식을 마치고 다같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