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 2026-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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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녀안심운동 국민재단 2017년 제25차 정기이사회

제1회 전국 고교생 생활법동아리 경시대회…최초 도입

송영수 이사장 “올해부터 한 단계 발전하는 전기마련”

 

자녀안심운동 국민재단(이사장 송영수) 2017년도 제25차 정기 이사회가 지난 24일 재단 회의실에서 있었다.

이날 재단 당연직 이사인 법무부 법질서선진화과장 양중진 부장검사, 최나영 검사(재단 감사), 이동준 사무관이 참석했다.

송영수 이사장 주재로 진행된 이사회에서는 신용철 사무처장으로부터 2016년도 사업실적 및 결산(안)보고를 시작으로 2017년도 사업계획 및 예산(안) 그리고 이사 연임 등 3개 안건을 상정하여 만장일치로 가결·승인했다.

재단은 지난해 법교육 연구 분야에서 새터민 청소년을 위한 콘텐츠제작, 청소년을 위한 인권교육콘텐츠개발, 아동학대 예방 법교육콘텐츠개발 등을 위시하여 다양한 법교육 연구물 개발사업 등 성과를 냈다. 이어 법교육 실행사업으로 제12회 전국고교생 생활법 경시대회, 제7회 전국 중학생 생활법 퀴즈대회, 학생자치법정 시범학교 운영사업, 학교폭력예방교육 등을 실시했다.

올 한해 아동학대 신고의무자 법교육 콘텐츠개발, 사이버범죄예방 법교육 프로그램 개발, 법관련 계기수업 및 캠프 프로그램 개발 등 사업을 계획 중에 있다. 이민자 법교육 강화를 위한 생활법률 특강, 법 기초입문교육 등 사업도 시행될 예정이다.

특히 제1회 전국 고교생 생활법 동아리 경시대회가 최초로 도입된다.

송영수 이사장은 “이사들의 의견을 충분히 반영하여 예정된 사업이 보다 실효성 있게 실시되도록 할 것”을 약속하고 “올해부터 재단이 한 단계 발전하는 전기를 마련하여 공익재단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여 청소년들이 밝고 맑은 학교생활과 건전한 법문화 정착에 기여해 나가겠다”고 다짐했다.


 기자 : 유미연    작성일 : 17-03-24 1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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