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정택 회장, 가치 있는 삶과 꿈을 심어주는데 노력
이현철 소장,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열린교정위해 노력
수원구치소 평택지소 평택. 안성교정협의회(회장 한정택)는 지난 6일, 청사대회의실에서 2017년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 날 총회에는 이현철 소장을 비롯 간부직원들과 한정택 회장을 비롯 한기성 역대회장 등 20여명이 참석했다.
한정택 회장은 먼저 2016년 보조금(안성시) 결산보고와 2017년 보조금 사업계획 및 예산(안)을 상정하고 원안대로 통과시켰으며 2017년 사무처장에 관한 임원 인준을 보고 했다.
평택. 안성교정협의회는 2016년 장애인, 노인 수형자 위문행사, 모범수형자 가족만남의 날 지원, 수형자 추석 명절 특식지원, 수형자 동 학생 그림 공모 작품 지원 등 다양한 활동에 매진했다.
2017년 교화사업(안)으로 수형자 설 명절, 석가탄신일 특식지원, 범죄예방교육의 일환으로 교정시설학생 견학, 교정의 날 자장면 특식지원, 교정교화공연개최 및 다과는 물론 수형자 영치금 지원 등의 계획을 세워 추진키로 했다.
이현철 소장은 축사를 통해 “교정행정 발전을 위해 물심양면으로 도움을 준 위원들의 노고에 감사하다” 고 말하고 “1996년 개청 이래 법질서확립과 수용자 교정교화를 위해 힘을 쏟았으며 수용자의 원활한 사회복귀를 위한 노력은 물론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열린 교정에 노력해왔다” 고 밝혔다.
한정택 회장은 인사말에서 “묵묵히 최선을 다한 각 분과위원들의 노력에 감사와 경의를 표한다” 고 말했다.
위원들의 봉사정신과 사명감에 감사와 아울러 효율적 운영을 위해 성실히 수행해 왔다고 덧붙이기도 했다.
또한 “수형자에게 소중하고 가치 있는 삶과 꿈과 희망을 심어주는데 힘을 모으자” 는 당부와 앞으로도 수용자의 안정된 수형생활을 위하고 협의회 발전과 활성화를 위해 힘을 보태 줄 것을 한 번 더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