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 교정위원 중앙협의회 임원회의
차기회장에 박흥섭 서울청연합회장이 당선
교정위원 중앙협의회(회장 진외택)는 지난4월 27일, 토다이(반포소재)에서 2/4분기 임원회의를 통해 박흥섭 서울청연합회장을 차기회장으로 당선시켰다.
이에 박흥섭 회장은 정기총회를 통해 인준 절차에 따라 앞으로 중앙회를 이끌고 가게 된다. 한편 수석부회장에는 허부경 광주청연합회장이, 감사에는 신근철(대구청), 정등영(대전청)부회장이 선출됐으며 신근철 감사는 연임이다.
이에 앞서 장동인 사무총장의 사회와 진외택 회장의 주재로 2016/17년도 사업 및 결산보고의 건, 회칙개정안을 상정하고 원안대로 통과시켰다.
기타 안건에는 앞으로 중앙회장의 추대식과 수석부회장의 자동 승계에 대한 목소리가 있었다.
박흥섭 당선회장은 ‘정체성 확립과 침체된 분위기 재조성’ 공약과 ‘양질의 위원 영입으로 봉사에 대한 보람을 가질 수 있도록 할 것’ 또한 약속했다. 아울러 ‘중앙회 위상을 높이기 위해 다양한 문화 컨텐츠로 위원들과의 화합의 기회를 만들어 중앙회가 최고의 단체로 급부상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당선소감을 밝혔다. 이날 임원회의는 이상택 초대회장을 비롯 성광문 명예회장등 44명의 임원들이 참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