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서기에 건강한 수용생활을 기원하며...
원주교도소 교정협의회(회장 이희준)은 지난 8월 11일, 연일 30도가 훨씬 뛰어넘은 폭염가운데 수용자를 위한 생수를 지원 했다.
교정협의회는 총 9,000병을 지원하기로 하고 4,000병을 이날 우선 지원한 것으로 수용자의 시원한 여름 나기에 마음을 보탰다.
이날 생수전달식은 고성진 사무국장을 비롯 김진규 위원등 5명이 참석했다.
이희준 회장을 대신한 고성진 사무국장은 “시원한 생수로 수용자들이 잠시 더위를 잊고 수용생활 하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 고 말하고 건강한 수용생활을 기원했다.
원주협의회는 앞으로도 5,000병을 더 전달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