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 서울지역 법무보호 전진대회…유공위원 시상
보호사업 지원금, 사랑의 쌀 전달도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서울지부(지부장 박태규)에서는 11월 7일 오후 2시, 더화이트베일 웨딩홀(서울 서초구)에서 ‘2017 서울지역 법무보호 전진대회 및 제32회 아름다운 합동결혼식’를 개최했다.
이 행사는 이귀남 전 법무부장관, 서울중앙지방검찰청 윤석열 검사장, 한창규 서울특별시 명예시장,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구본민 이사장, 정유철 서울지방교정청장 등 법무유관기관장, 법사랑위원 서울중앙지역연합회 진재철 회장, 조남길 서울중앙보호복지위원장 등 4개 권역 보호복지위원장, 서울지부 이계환 보호위원연합회장등 보호위원, 법사랑위원, 합동결혼자 가족 등 300여명이 참석했다.
이번 전진대회 및 합동결혼식은 서울지부가 주최하고 서울중앙·서울동부·남부·서부지방검찰청, 법무부 서울지방교정청 등 법무유관기관, 법사랑위원 서울중앙·동부·남부·서부연합회, 서울중앙·동부·남부·서부보호복지위원협의회, 서울지부 보호위원연합회 등 각 직능별 보호위원회가 후원했다.
1부 전진대회에서는 서울시장 표창 7명, 중앙검사장 표창 8명, 공단 이사장 표창 16명, 서울교정청장 표창 9명 등 총 40명이 유공자원봉사자 표창을 수여했다.
이계환 보호위원연합회장, 조남길 위원장의 보호사업 지원금 전달식과 하명수 국제라이온스협회 354-D지구 총재의 ‘사랑의 쌀’ 전달식이 있었다.
이날 결혼식에서는 이귀남 전 법무부장관의 주례로 거행된 가운데, 새 출발하는 신랑·신부 8쌍에게 기관·단체 및 자원봉사자의 정성 가득한 축의금품 등이 전달, 희망과 자립의 초석이 됐다. 또한 신부와 함께 서울지부 자원봉사자들의 손을 잡고 입장해 훈훈함을 더했다. 양천구립 합창단의 “축복의 길” 축가 속에 앞날을 축복했다.
사진: 이귀남 전 장관과 내외빈들이 신랑신부들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1: 윤석열 서울중앙지검 검사장이 축사를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