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 2026-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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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보호복지공단 전국보호위원연합회 2017년 정기총회


정분옥 회장에 이어 박광원 수석부회장이 회장에 선출

“긍지와 자부심으로 지원 사업 계승 발전시켜 나갈 것”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전국보호위원연합회 2017년 정기총회가 12월 18일 오전 11시 가보정에서 있었다.

정분옥 회장 주재로 총회를 갖고 감사보고에 이어 2017년 결산보고와 2018년 사업계획 및 예산(안)을 통과시켰다.

지난 4년 임기를 마친 정분옥 회장에 이어 박광원 수석부회장이 연합회장의 바탕을 이어 받았다.

차기 수석부회장에 전문수 대전지역회장이, 감사에 한웅 전북지역회장이 각각 선출됐다. 정분옥 회장은 명예회장으로 이성복 감사와 김성희 사무총장은 자문위원으로 자리를 옮겼다. 차기 사무총장은 신임회장이 차후 지명할 예정이다.

정분옥 회장은 “지난 4년 동안 회장님들의 지지와 후원 가운데 대가없이 임기를 마치게 된 점 감사드리고, 앞으로도 명예회장으로서 연합회 발전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박광원 차기회장은 “전국 각 지역 회장님들께서 리더십을 발휘하여 지부가 활성화가 되어 가고 있다”며 “긍지와 자부심으로 똘똘 뭉쳐 더 탄력을 받아 정분옥 회장님께서 계획하고 수립해 놓은 사업을 계승 발전시켜 나갈 것이라며 많은 고견과 관심을 부탁한다”고 말했다.

구본민 공단 이사장은 “출소자 자립이라는 봉사의 목적이 뚜렷한 장점을 가진 연합회가 전국에서 최고의 봉사조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사업을 전개하고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총회에는 구본민 공단 이사장과 전국 지부장, 보호위원연합회 회장단들이 참석한 가운데 경기지부 김영순 지부장과 김형균 경기지역회장 초청으로 이뤄졌다.

총회를 마치고 경기지부 임원들과 함께 오찬을 함께 한 뒤 화성행궁을 트레킹하며 결속과 우의를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유미연 기자

 

사진: 박광원 수석부회장이 회장 수락 인사를 하고 있다.

사진: (좌측부터) 구본이 이사장, 전문수 차기수석부회장, 정분옥 회장, 박광원 차기 연합회장, 한웅 차기 감사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기자 : 유미연    작성일 : 17-12-19 1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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