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소자 등 취·창업 기회 확대 및 맞춤형 인재 추천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경기남부지부(지부장 이현미)는 2월 5일 법무보호대상자(출소자 등)의 취·창업 기회 확대를 위해 이정닭갈비(대표 정주호)와 고용협력기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고용협력기업 업무협약식에는 이정닭갈비 정주호 대표와 경기남부지부 이현미 지부장 등 직원이 참석하여 MOU를 체결하고 업체 라운딩을 진행했다.
이번 협약은 보호대상자 창업 교육 및 컨설팅 지원, 취업 관련 프로그램 참여, 맞춤형 인재 추천 등 보호대상자 취·창업 지원에 관한 내용이 포함되었다.
정주호 대표는 “보호대상자 취업처 제공을 통해 안정적으로 사회에 복귀할 수 있도록 하며, 이를 통해 안전한 사회를 만들어 보고 싶다”라며 참여의 뜻을 밝혔다.
이현미 지부장은 “법무보호대상자의 자립에 가장 중요한 부분인 취·창업에 일조해 주신 정주호 대표님께 감사드리며, 법무보호대상자가 취업을 통해 자립할 수 있도록 지부도 적극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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