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성직업훈련교도소(소장 김재술)는 이번 2월 6일부터 8일까지 설 명절을 맞이하여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에 온정의 손길을 내밀었다.
화성직업훈련교도소 직원들은 “사랑의 손잡기 운동”이라는 이름으로 해마다 명절 연휴에 지역 내 소외된 이웃에게 십시일반 모은 성금액을 전달해왔다.
이번 설에도 300만 원의 성금을 마련했다. 이 성금은 교도소가 위치한 마도면에서 추천받은 소외된 독거노인들(7명)과 교도소 인근 초·중학교의 가정형편이 어려운 학생들(3명)에게 전달됐다.
김재술 소장은 “작은 나눔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설 명절을 보내길 바라는 마음으로 정성껏 준비했으며, 앞으로도 지역의 힘들고 소외된 사람들을 돕는데 지속적으로 힘을 보태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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