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대구경북지부 구미지소(지소장 김홍두)에서는 8월 5일 운영보호위원회 최성호 부회장으로부터 지역의 불우출소자들을 돕기 위한 양곡 200kg 육십오만원 상당을 지원받았다.
이 날 양곡을 전달하며 최성호 부회장은 “출소자들에게 다시금 일어설 수 있는 큰 힘이 되길 바라며 누군가 응원하는 사람들이 있다는 것을 알아주었으면 한다”고 전했다.
한편 최성호 부회장은 구미지소 운영보호위원회 부회장을 현재 역임하고 있으면서 출소자들의 지원과 상담을 통해 보다 빠른 사회복귀로 이어질 수 있도록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으며, 이 날 지원한 양곡 200kg은 지역의 출소자들 중에서 당장 생계가 어려운 대상자들에게 순차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