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동구치소, 독서의 달 맞이
「초청작가와의 만남」 행사 실시
성동구치소(소장 박병용)는 9월 3일 이상길 작가를 초청하여 “인문학에게 행복을 묻다”라는 주제로 독서의 달 맞이 ‘초청작가와의 만남’행사를 실시했다.
‘행복을 굽는 아버지’, ‘나는 지금 신도림으로 간다’ 등의 저서를 집필한 이상길 작가는 성동구치소 직원들이 평소 공무수행으로 지친 마음을 포근하게 달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길 바라며 요즈음 독서의 의미와 중요성이 많이 줄어들어 안타깝지만 이 기회를 통해 직원들에게 문학을 전파하고 독서의 소중함과 생활화를 체감하는 좋은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했다.
앞으로도 성동구치소 직원들은 문화에 대한 다양한 체험을 통해 수용자 교정교화 활동을 펼치는 데 더욱 노력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