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 2026-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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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동구치소 생일 맞은 수형자 합동생일 잔치 열어

성동구치소 생일 맞은 수형자 합동생일 잔치 열어
교정위원들의 따뜻한 하루! 가족 되어 희망 전해


성동구치소는 지난 8월 28일, 수형자를 위한 합동 생일 잔치가 있었다. 비록 가족과 함께 할 수 없었지만 교정위원들이 가족이 되어 함께 축하해주는 아름다운 광경이 소내 대강당에서 연출됐다. 이날 26명의 생일을 맞은 수형자들은 단조로운 수형생활을 잠시 잊고 즐거운 시간을 가지기에 충분했다. 
교정협의회 기독교분과 이정운 목사외 7명의 교정위원들이 자리를 함께하고 또한 정성스럽게 음식을 준비해 음식을 나누며 격려하고 그들을 위로했다. 
성동구치소는 생일을 맞은 수형자를 위로하고 축하하기 위해 2개월마다 합동 생일상을 차려주고 그들과 함께 하며 희망을 전하고 있다. 합동 생일 잔치는 교정위원들이 각 분과 별로 나뉘어 치르고 있어 위원간의 화합은 물론 보람을 공유하고 있다.
/정리 김미경 기자
 기자 : 법률선진신문    작성일 : 15-09-18 14: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