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동구치소(소장 김학성)는 5월 20일 배명중학교 학생 및 지도교사 등 22명을 대상으로 시설참관을 실시했다.
이날 참관은 배명중학교 진로체험 프로그램 참가 학생을 대상으로 이루어졌으며, 교정홍보 동영상 및 직업소개 동영상 시청을 시작으로 구치소 내부 시설을 참관하는 순서로 진행되었다.
참관 학생들은 이번 참관을 계기로 “낙후되고 어두운 이미지의 교정시설에 대한 선입견을 바꿀 수 있었으며, 교도관이라는 직업에 대해 이해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성동구치소는 앞으로도 참관 등을 통한 적극적인 교정홍보를 통하여 국민에게 다가가는 신뢰받는 교정행정 구현을 위해 노력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