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 2026-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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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오당 법성보살 열반17주기 추모 다례법회’ 봉행- 법성사

법명 주지스님, 법성보살의 가르침에 따라 굳건한 신앙생활 당부

 

영축산 관음종 법성사(주지 법명스님)는 2022년 3월25일, 창건주 ‘덕오당 법성보살 열반 17주기 다례법회’ 봉행식을 가졌다.

 

이날 다례법회에는 관음종 총무원장 홍파 큰스님, 한국불교 종단협의회 사무총장 도각스님, 교육원장 도선스님등을 비롯 김원태(법무법인 금강 대표) 변호사, 법무부 교정위원중앙협의회 장동인 사무총장, 각 사찰스님, 신도등 9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다례법회는 코로나 오미크론 확산에 따라 소규모로 진행했다.

 

먼저 법명 주지스님의 상단예불과 삼배에 이어 도선스님의 상축 그리고 스님, 내외귀빈들의 헌다, 헌향, 헌화의 시간을 가졌다. 아울러 법성보살의 생전 육성법문을 청취하고 비록 육신은 안계시지만 법성보살의 정신과 심신을 마음에 새기는 성대하고 거룩한 시간이 되었다.

 

법성보살은 평소 부처님의 가르침을 몸소 실천하고 일생을 헌신한 훌륭한 분이며 종교의 귀천에 상관없이 배려와 보살핌으로 서로의 안위를 살피며 자비를 베풀어 분으로 부처의 삶을 살아왔다.

 

홍파 큰스님의 법어에 이어 법명 주지스님의 인사말이 있었다.

 

법명 주지스님은 “법성보살 열반 17주년을 맞이하였으며 코로나로 모두 어렵고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지만 법성보살님의 생전의 음성을 들으니 힘이 나고 에너지를 받은 것 같다”며 “우리 모두는 법성보살님이 아주 가깝게 계시고 항상 듣고 있다고 생각하고 나눔을 실천하며 신비로운 신앙생활을 해줄 것”을 당부했다.

 

법명스님은 현재 법무부 교정위원중앙협의회장으로 교정행정 발전에 기여하고 수용자 교정교화와 재범 없는 건전한 사회구현에 몸소 실천하고 있다. /김미경 기자

 

 기자 : 김미경    작성일 : 22-03-27 1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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