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첨단 인공지능과 블록체인 기반 플랫폼 활용 등 …공동사업 추진
황학구 이사장 “공동 일자리 창출과 한류문화 수출…프로젝트 만들어”
한국기독교기념관 테마파크 활성화를 위해 황학구 이사장의 발 빠른 행보가 이어지고 있다.
한국기독교기념관(이사장 황학구)은 블록체인 기반 비즈니스 매칭플랫폼 네트온, 2022년 대한민국 브랜드 대상을 수상한 전기자전거 전문 업체인 이엠이코리아, 부동산기업 제이제이상상플러스와 5월 4일 서울 한국기독교연합회관 한국기독교기념관 사무실에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천안시 소재인 한국기독교기념관에서 최첨단 인공지능과 블록체인 기반의 플랫폼을 활용하여 이동의 편리성과 빅데이터를 활용한 공동 사업을 추진할 수 있는 협업 플랫폼을 구축하고자 한다.
특히 한국기독기념관은 올해 4월 한류배우와 콘텐츠의 제작 등을 위해 K-Top Star와 MOU체결한 바 있다, 이엠이코리아의 모델인 정준호와 스포츠스타와 협력하여 스타마케팅을 이번 협약으로 도약, 발전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
한국기독교기념관이 보유하고 있는 자체기술과 인프라를 활용하여 네트온의 블록체인 기반의 맞춤형 이동서비스 플랫폼과 부동산 연계, 커뮤니티 운영, 로드맵 실행 지원 등의 협업사업을 세부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함께 협력하기로 했다.
최근 네트온은 자체 발행한 암호화폐를 해외거래소에 상장하여 생태계를 확장하기 위해 국내외 많은 기업과 전략적 파트너쉽 구축에 적극 나서고 있다.
황학구 이사장은 “국내 전기자전거 독자 기술을 가지고 있는 이엠이코리아는 네트온의 비즈니스 매칭 플랫폼과 협력하여 한국기독교기념관을 중심으로 공동 일자리 창출과 한류 문화 수출 그리고 국내 경제 및 산업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좋은 프로젝트를 함께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제이제이상상플러스 정한욱 대표는 “그동안 각자 이루어 온 다양한 성과들과 앞으로 진행하고자 하는 여러 신규 사업에 대한 포트폴리오 등을 함께 면밀히 검토하여 결정하게 되었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