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 2026-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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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명스님, 법성사 다례법회 통해 신임총무원장 임명장 수여


창녕 법성사 창건주 법성 보살 95세 탄신 다례법회

법성사주지 법명스님에 신임총무원장 임명장 수여

 

대한불교관음종 창녕 법성사(주지 법명스님)는 6월24일, 덕오당 '법성보살 95주년 탄신 다례법회'를 봉행했다. 아울러 이날 신임 총무원장 법명 스님 임명장 수여식’함께 진행됐다.

 

 관음종 9세 종정으로 추대된 홍파 스님을 비롯해 종단 원로 스님들과 신도 1000여명은 법성 보살의 탄신일 기념과 주지 법명 스님의 총무원장 임명을 축하해 주었다.

  특히, 윤석열 대통령과 박보균 문체부 장관도 축하난을 보내왔다.  

이 자리에서 법명스님은 임명식을 통해 “종단의 발전과 새롭게 도약하는 계기가 될 수 있기를 기원” 하고 “법성사 창건주 법성 보살님의 크신 은혜 속에 수행과 전법에 매진할 수 있었고 이렇게 종단의 막중한 소임까지 맡게 되어 어깨가 무겁다”며 “종도들과 더불어 종정 큰스님을 잘 모시면서 법성 보살님께 은혜를 갚는 마음으로 불교의 바른 미래를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발원했다.

 

법명 스님은 1978년 묘각사로 출가하고 관음종 교무부장을 시작으로 중앙종회의원, 부원장, 포교원장 등을 지냈고 2011년부터 관음종 중앙종회의장을 맡아 종단 발전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해 왔다. 현재 경남 창녕 법성사 주지, 충북 옥천 백운사 주지, 관음종복지재단 이사장을 맡고 있다.

 

지난 1986년부터 법무부 교정위원으로 활동하면서 수용자 포교에 힘써왔으며 법무부 대전교도소 협의회장, 대전지방교정청연합회장을 역임했으며 현재 법무부 교정위원중앙협의회장으로 전국 교정위원들을 아우르는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법명스님은 2017년 제35회, 교정대상 시상식을 통해 자비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기자 : 김미경    작성일 : 22-06-25 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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