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대천 담임목사 ‘온 땅이여 하나님께 즐거운 찬송을 하라’ 설교
홀리씨즈 장년, 청년, 초·중·고등부 16팀 참가해
홀리씨즈교회 창립 13주년 감사예배와 찬양제가 11월 13일 오전11시 The-K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진행되었다.
서대천 담임목사는 시편100편1-5절을 본문으로 ‘온 땅이여 하나님께 즐거운 찬송을 하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서대천 목사는 “13주년을 맞게 하신 하나님께 모든 영광을 돌린다”며 “우리의 상황, 형편, 처지에 관계 없이 우리를 구원하신 예수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온 맘과 정성 다해 기뻐 찬양하며 감사하는 성도가 되기를 바란다고 설교했다.
이날 오후 3시에는 감사찬양제가 이어졌다. 기우정 임마누엘교회 목사가 대표기도 했다.
홀리씨즈 장년, 청년, 초·중·고등부 16팀이 참가해 찬양과 율동 등을 열정 가득 담아 공연했다.
IN US HEAVEN팀이 ‘소명’, 홀리프레이즈 파더스팀이 ‘Wake(날 세우시네)’, 경주 불티나팀이 ‘마지막 날에’, Forever HolySeeds팀이 ‘주의 친절한 팔에 안기세’, 남전도회팀이 ‘우리는 하나요’, SDC Elementary팀이 ‘I believe’, 뉴프레이즈 남성중창단팀이 ‘저 성벽을 향해’, 주(JESUS)KIDS팀이 ‘온땅이여’, SDC Jr.High팀이 ‘GOD is Alive’, 홀리트리 청년부팀이 ‘ Cover the Earth’, 영원한 내 사랑팀이 ‘사랑가’, SDC Senior High팀이 ‘What’s in my box‘, HISNATION팀이 ’크신 주 찬양하리‘, SDC Gospel Choir팀이 ’Let it Shine‘, 남녀전도회 연합 합창단팀이 ’찬양의 심포니‘, SDC Teachers팀이 ’좋으신 하나님‘을 찬양했다.
심사위원들의 심사숙고한 결과 대상은 ’What's in my box‘라는 제목에 서예화 학생을 중심으로 연기와 찬양을 함께한 SDC Senior High 팀이 받았다.
특별상에는 ‘마지막 날에’를 부른 경주 불티나팀이 차지했다.
창립13주년 기념영상 시청하며 하나님의 역사하심을 실감하는 시간도 되었다.
Tenor 강창련과 에스페로의 ‘전능하신 하나님’, ‘주 하나님 지으신 모든 세계’ 축하 무대도 감동을 더했다.
서대천 담임목사는 ”홀리씨즈교회 성도들이 회개, 간구, 감사의 삶이 천국 가는 그날까지 영원하길 바라다“는 축사와 축도로 13주년 행사를 은혜 가운데 마무리했다.